
Canon EOS 1D Mark IIN + EF 24-70mm F/2.8L
사진을 찍을 때 한쪽 눈을 감는 이유는 ...
마음의 눈을 위해서다.
『연애사진』中
히로스에 료코 (꺄아~~ >.<乃) 주연 영화 '연애사진'에도 스쳐간 말인데
사실은 유명한 사진작가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의 말.
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두 눈을 모두 뜨고 사진을 찍는 나는...
마음의 눈을 열 마음이 없다는건가? -_-
음...
아니길 바란다 ^^
. . .
뜨거운 돌과 선인장이 있는 아리조나에 가고 싶다.
작년부터 벼르던 일이기도 하고.
아리조나 Page 주변부터 유타 남부까지 일주일 정도 돌고 싶은데,
대충 알아보니 뱅기값, 숙박비, 렌트비 다 합해 무려 네자릿수!
(사실 일주일치 강행군 스케쥴을 짜놓은지 이미 오래다. 돈도 없으면서 -_-)
시간은 둘째치고 지금의 나한테는 이런 거금을 동원할 재력이 없다.
여행 한번 하자고 사진기 하나 팔아야하나?
아니면... 로또를 사야하나? -_-
아리조나. 나름 추억이 있는 곳인데,
이런 생각을 하다보니 괜히 씁쓸해진다. 씁~
. . .

Heartbreaker, G-Dragon (Feat. Flo Rida)
멍하니 음악듣다 빵터졌다. 풉!!
. . .
저기요... 있잖아요... 나한테 줬다는 그 눈치... 뭔가요?
혹시... 오뎅인가요?;;;; 아니겠죠 그건?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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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뎅해주면 가르쳐주는거야? 응?
그건그렇고 그 누구냐... 경민이 번호 혹시 있어?
번호는 있는데 맞나 모르겠네. 이멜 확인하삼~
아 글고 캘리는 언제 올건데? 맨날 온다 온다 말만 몇년째야 도데체 ㅡㅡ++