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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nasonic GF1 + 20mm F/1.7





"정년 당신의 도우심으로 제가 무리 속에 뛰어들고,
제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성벽을 뛰어넘습니다."

시편 18.30






흠...

무리 속으로 뛰어들긴 했는데,
성벽은 도데체 어떻게 뛰어넘지?
2010/05/10 02:07 2010/05/10 02:07
시편 18.30 :: 2010/05/10 02:07 Day by Da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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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우찬  2010/05/10 17:02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퐁퐁을 써봐~ :)
    근데 저 책은 뭐야??
    • 에쎈  2010/05/10 19:05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      찬~~~
      감떨어졌구나 요즘;; 아.. 우찬이 안이랬는데 ㅋㅋ

      그리고 저건 책이 아니라 명함이에요 ㅎ
  2. 비밀방문자  2010/05/11 00:45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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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비밀방문자  2010/05/15 07:39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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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Kate  2010/05/17 12:20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어! 명함 이쁘다!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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