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Canon EOS 5D + EF 24-70mm f/2.8L
생전 처음으로 수개월에 걸쳐 이런 저런 보드용품들을 샀다.
구입에 앞서 수도없이 검색도 하고 이런 저런 리뷰도 보고 결정을 하긴 했지만
'내 것'을 사보기는 처음인지라 솔직히 얼마나 좋은 선택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.
나야 햇수로는 3년이지만
사실 겨우 걸음마 단계이니 일단은 만족한다.
컴퓨터도 그랬고,
사진도 그랬고,
자전거도 그랬고,
물고기도 그랬고,
차도 그랬고...
제일 빠른 방법은 무작정 부딪쳐보면서 배우는 거니까 :)
문제는,
컴퓨터도 그랬고,
사진도 그랬고,
자전거도 그랬고,
물고기도 그랬고,
차도 그랬듯이...
처음 계획에 비해 투자금액이 한참을 초과한다는
가슴아픈(?) 사실이다. -_-
올해는 보드, 바인딩, 부츠만 사려고 했는데...
칠면조데이를 기점으로 세일이라는 문구가 눈앞을 맴돌기 시작하면서
나도 모르게 카드번호를 입력하는... ㅡ,.ㅡ;;
어쨌든 그렇게 고글을 질렀고
오늘 아침 배달됐다. >.</
ㄱㄱㅑㅇㅏ~
완전 좋다 >o</
이제 남은건 주문을 외는일 뿐!
파이날아 끝나라~
파이날아 끝나라~
파이날아 끝나라~
파이날아 끝나라~
파이날아 끝나라~
후훗!
Trackback URL :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